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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돌잔치후기(까르르스타인천점/베키메이크업/테힐라)
작성자 이쁜악녀
조회수 423
* 돌장소 : 까르르스타 인천점 (http://cafe.naver.com/5442288)  
 


 

 

1. 음식



들은 얘기가 초밥이 좀 심하게 차갑단 소리 한번.. 음식담으려면 줄이 엄청 길다는 얘긴 여러번 들었구요 .

새우는 껍질때문인지 스테이크만 먹고 마니 남기시더라구요~ 깐새우를 올려주면 더 좋을텐데 좀 귀찮겠죠?

모양도 빠지고~ㅎㅎ 그거 빼고는 대체적으로 깔끔하단 소리를 들은거 같네요~



2. 포토테이블




보시는것처럼 그냥 아담하고 깔끔해요~ 저도 여기저기 돌잔치 다녀봤는데 솔직히 포토테이블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사진도 작고 앨범 들쳐보는것도 귀찮고해서...그래서 전 오른쪽 문옆에 파티션액자 크게 세워놨거든요~

확실히 한번에 훑기도 편하고 크니까 사람들이 그건 마니 보더라구요~

후기에서 포토테이블 작다는 소리 많았는데 전 그냥 저정도면 만족해요~^^

참 디지털덤담에 저희 부부도 사진찍고 글도 썼답니다~ 예전엔 일일히 종이에 적었는데 너무 편한거 같아요~



3. 성장동영상



10일전인가(?)에 연락받아서 완전 늦게 연락한다고 생각했는데 뭐 완성은 3일만에 되더라구요~

늦게 하는 이유가 있었네요~ㅎㅎ 걷는 동영상 보냈는데 안넣어준게 흠이지만 그래도 만족!!!

전 엄마입장이라서 뒤에 의자놓고 열심히 봤는데 손님들은 역시나... 시끌시끌 얘기하시고..음식가지러

나가시고..ㅎ 예상은 했어요~ 동영상이 보통 6분이 넘는지라 3분정도까진 집중한다고 해도 그 뒤부터는

솔직히 본인아기 아니고선 집중하기 힘들자나요~ 그냥 동영상은 엉마아빠 소장용인거 같아요~

근데 동영상 틀어주는게 오른쪽 구석(?)에서 틀어주더라구요~ 전 중앙에서 해주는지 알았는데...

글구 좀 화면이 작다 싶었어요.



4. 사회자



행사전에 미리오셔서 엄마아빠가 원하는방식을 물어봐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돌상할때 돈걷는다고 하시면서 나중에 끝나면 챙겨드린다고... 장난식으로 남으면 사회자 팁도

좀 주시고.. 이러시드라구요~ 그래서 끝나고 팁 조금 드렸네요~ㅎㅎ 신랑이 돈걷지 말자고 하는거 그냥

제가 하자구 했어요~ 사회자분도 먹고 살아야 하자나요~^^ 암튼 사회자분 그닥 시끄러운분은 아닌거

같았어요~ 전 시작할때 춤춰주시는줄 알았는데 안추시더라구요~ 근데 안추길 잘한거 같애요~

손님들 사회자분 농담하셔도 반응이 신통치 않더라구요~ 상황파악하셨는지 이벤트선물 줄때 몇분은

그냥 덕담도 안시키고 들여보내시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사회는 좀 심심하다고 느껴졌어요~

후기처럼 재밌진 않았네요~



5. 포토존






주변에서 스냅사진은 돈주고 찍지 말라고 말리더라구요~ 그래서 전 친구에게 부탁했는데 왜그런지 알겠어요~

서영이가 독사진찍고 칭얼대더니 잠들어버렸어요-_- 가족사진은 찍지도 못했다는~

아기가 언제 울지 언제 잠들지 몰라서 걍 찍지 말라고 한거 같아요~

포토존은 보조홀에 마련되었더라구요~ 포토존내에 탈의실에 아기옷이 준비되어 있구요~

가서 바로 입히시면 되요~ 전 보닛이랑 저 머리띠 준비해갔었는데 준비해가길 잘한거 같아요~^^

암튼 포토존 보자마자 왠 촌스런 건반이랑 싸구려 말을 놓았길래..서로 막 싼티난다고 그랬었는데

사진찍어놓으니 괜찮더라구요~ㅎㅎ 보는거랑 찍는거랑 다른가봐요~

그리고 포토존밖 벽화앞에 의자는 아직 없더라구요~ 아기를 안고 찍어야되는 상황이-_-





6. 주차



큰 고민중에 하나였었죠~ 역시나.. 그날 하필이면 홀마다 보증인원 초과되고... 사람 막 붐비고..

차 어디에 대냐고 전화가 좀 왔었어요~ 길에 댄 친구도 있구요-_-;

그래도 욕먹을정도로 주차하기 힘들진 않았나봐요~ 몇명빼곤 다들 별말없더라구요~



7. 직원


주차장에 도착해서 전화하니까 직원이 내려와서 물건 다 실어줬구요~물론 집에 갈때도...

홀앞에 안내도우미 역활 제대로 친절하게 해주셨구요

홀안에 서빙도 알바생들을 고용했는지 스테이크 제때제때 나오구 접시도 바로바로 치웠줬네요~

안좋은 후기 올라오고 고친다고 하시더니 확실히 고치셨어요~^^



8. 돌상




돌상 그냥 딱 깔끔해요~ 군더더기가 없어요~ㅎㅎ

이벤트끝나고 말도 안했는데 안내해주시는 직원분이 오셔서 포장해드릴까요? 하면서 먼저 물으시네요~

전 신경못썼는데 떡이 몇개 없어진걸보니 포장 해서 손님한테 주셨나봐요~

과일도 대체적으로 싱싱하고 떡도 맛있더라구요~



9. 엘리베이터



뭐 긴말은 필요없고 공사끝나서 두대 모두 깔끔해졌답니다.





10. 홀



오렌지홀은 넘화려해서 사진이 안받는다고 들었는데

퍼플홀은 어두워서 사진이 안받았어요~ 그래서 친구가 색상 밝게 뽀샵도 해줬구요~

퍼플홀엔 조명 좀 넣어야 할꺼 같아요~ 넘 어두워요~ㅠ.ㅠ

그리고 좌석은 112석인데 저희 손님이 102명 왔거든요~ 중간에 가신분도 있지만..

다들 아는사람들끼리 앉아서 중간에 비는자리도 생기자나요~ 몇분 자리 모자라다고 해서

빈자리에 껴앉았어요~ㅋㅋ 좌석은 그냥 딱 맞는거 같아요~

그리고 친구들이 아기 마니 데리고 왔거든요~정말 애 하나가 자리하나씩 차지하더라구요~

홀 정하실때 아기도 한좌석씩 계산하셔야되요~ㅎㅎ

그리고 홀 넘 더웠어요-_- 나중엔 셋다 얼굴이 시뻘겋게~ㅎㅎ다른게 힘든게 아니라 그게 힘들었어요

손님들도 덥다고 하신분들 좀 있었어요~ 그리고 수유실겸 탈의실은 아기 침대하나 있고 그옆에 쇼파하나 있더라구요~

유모차는 안가져오셔도 될꺼 같아요~ 침대가 있으니~ㅎㅎ



* 헤어메이크업 : 베키메이크업( www.beckymakeup.com )



 

처음엔 귀찮아서 돌잔치장소 협력업체를 예약했어요. 근데 후기 올라오는걸 보니 별로인거 같아서 다른곳을 찾다가 아기도 보챌 듯 해서 출장메이크업을 하기로 결정했죠.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베키메이크업 평이 좋길래 예약을 해버렷어요. 까페 가입하고 들어가보니 이벤트가 엄청 많더라구요~ 이벤트도 은근 복잡하지 않고 캐쉬백제라서 선물보다 훨씬 실용적이구요~ 그리고 아빠머리 무료였어요~ 아직도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암튼 돌잔치 몇일전에 전화가 먼저 오더라구요~ 차가 밀리면 10분정도 늦을지도 모른다고.. 저희동네가 짐 지하철 공사중이거든요~ 당일날에는 다행히도 제시간에 와주셨어요~ 아티스트분이 생각외로 젊어보이시더라구요~ 먼저 원하는 스타일 물어봐주시고 메이크업을 시작하더라구요~

전 머리는 번헤어구요 화장은 그냥 자연스럽게 해달라고 했어요~ 혹시 쌍꺼풀없으신 맘님들 절대 결혼식때 화장 생각하심 안되요~ 돌메이크업엔 쌍꺼풀테잎이 없답니다~^^; 좀 아쉽죠~ 그래도 화장 아주 자연스럽게 해주셨어요~ 홀이 넘 어두워서 사진엔 화장 정말 티도 안나긴 하지만.. 실제로 보면 정말 자연스러워요~ 그리고 화장보다 더 오래걸린 헤어~열심히는 해주셨는데 저랑 신랑이 키차이가 마니 나는관계로 위에 뽕을 넘 넣어주셨어요~ 그래서 어머님 소리를 좀 들었어요~ 동안이 아니시라면 뽕은 삼가세요~ㅋㅋ 한가지더 저 잔머리가 엄청 심하거든요~ 앞쪽에~ 스프레이 엄청 뿌렸는데도 안죽더라구요~ 그것때문에도 더 어머님 스러웠지요~ 그것만 빼면 아티스트분도 친절하시고 만족했답니다.



* 의상 : 테힐라 (http://cafe.daum.net/teahilla/)



돌복은 돌장소 협력업체인 테힐라에서 했어요. 꽃내음 보자마자 찍었는데 결국 그걸로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인터넷업체인데 지역별로 매장이 따로 있어서 전 부천점 가서 직접 입어보고 골랐어요~ 입어보고 골라서 그런지 한복 이쁘단 소리 마니 들었어요~ 왜 저 이쁘단 소린 안했을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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