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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음이의 돌잔치를 소개합니다.
작성자 건화음맘
조회수 494

1. 헤어&메이크업(베키메이크업)

헤어&메이크업은 둘째이다보니 손수할까하다 결국은 검색을 했습니다.

이곳저곳 검색하다 신문기사에 전문원장들로 구성되었다는 말을 믿고 베키메이크업을 선택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혹 가정의 큰 행사가 있으면 다시 이용할 계획입니다.

저희 가정에 방문한 원장님과도 편안하게 대화하면서 진행했고요. 저희 아들과 신랑도 조금의 비용을 부담하고 헤어와 메이크업을 했답니다.

그리고 예약 전후 전화해서 잘 체크해 주셨습니다.

 

 


 

 

tip. 헤어하기 전 머리 감을 때 린스는 안하면 더 오래 유지된답니다.


2. 의상(다음-하은맘)

첫째 때는 테**에서 퓨전한복을 했습니다. 그때는 참 이뻤는데 지금와보니 촌스럽더라구요. 세월이 흘러서 그렇겠죠!!

그래서 전통한복 스타일에서 너무 벗어나지 않은 스타일로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이곳저곳 검색하며 찾은 곳은 바로 하은맘입니다.

옷은 마음에 들었는데 가격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하은맘에서 할인행사를 해 얼른 주문 넣었습니다.

이곳은 개별적인 연락은 없고요. 까페를 통해 공지합니다. 주문이 제대로 들어간건지 조금 걱정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문제없이 상품 잘 받아 잘 입고 행사 잘 치뤘습니다.

 

 


 

 

요즘 의상을 한복과 드레스 2종류로 하더라구요.

드레스까지 하기는 부담스러워 저는 저렴한 원피스를 구입해서 집에 있는 리본끈을 활용했답니다.

 

 


 

3. 장소(집밥레스토랑)

40-50명 정도 수용가능한 레스토랑입니다.

분당 맛집이라고 하고, 주변 지인이 했던 곳이라 선택했습니다.

손님이 분산되서 오면 90명까지도 수용가능하다고 하셨고 저희는 60명 예약했습니다. 참석손님은 약 70명 정도 되는데 음식이 부족해 다녀간 손님들에게 민망했습니다. 음식재료가 없어 더 이상의 음식이 제공되지 못했습니다.

식당측 에서는 80인분이 제공된 거라고 하는데...

토요일날 잔치를 하면서 식재료를 80인분만 준비해뒀다는게...

저는 그게 좀 이해가 안가더군요. 일요일날 장사를 안 할 것도 아닌데....

음식 맛은 괜찮았습니다.

돌잔치를 하면 평소 1인 식대보다 1만원 정도의 더 부과됩니다. 그러면서 스테이크가 제공되고요. 중요한 건 저희 부부가 스테이크가 제공되는 것을 몰랐습니다.

물론 손님들도 몰랐구요.

먼저 온 손님들은 배부르게 먹고 나니깐 스테이크가 나와 못 먹고, 늦게 온 사람들은 스테이크가 떨어졌다고 안주고..

그것을 알았다면 손님들에게 공지해서 식사량을 조절했다면 좋았을 것을....

그리고 이곳은 좁은 곳에서 음식이 만들어지다보니 너무 더웠습니다.

저희가 잔치하는 날이 무지 덥기도 했지만 더운 날에 실내에서 음식까지 하니...

너무 더웠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은 신사적이셨어요.

저희들의 불만사항들을 모두 들어주셨고, 식사에 초대도 해 주셨답니다.

돌상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돌상 차릴 수 있는 기본상도 제공해 주신답니다.

돌잔치 참석인원이 40명이하라면 추천이지만 40명이상이라면 한 번 더 생각하시길....


4. 돌상(돌스드림)

돌상은 돌스드림에서 용품만 대여해서 제가 직접 차렸습니다.

돌상대여 100.000원 떡-60,000원 과일-50,000원 정도 들었는데...

저렴하게 하고 싶어 손수했는데 비용은 큰 차이는 없는 듯 합니다.

돌스드림 돌상이 깔끔한 느낌이 좋아서 신청했고, 상차림도 만족하지만 아이 돌상 사진은 조금 허전하더라구요.

 

 


 

 포토테이블도 대여할까 하다가 비용이 만만치 않아 천만 구입하고 나머지는 가정에 있는 것들을 활용해서 대충....

 

 


 

돌잡이 추첨통은 가정에 있는 액자와 종이컵을 이용해서 만들었습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완성... 만족합니다.

 

 

 

 

tip. 돌상 뒤에 현수막이 낱개로 5개가 이루어져 있습니다. 낱개 다섯 개를 테잎으로 연결해서 하나로 만들어 뒤에 부착하면 더 좋을 듯 합니다.

돌상 차릴 때 뒷벽 현수막과 돌상 가운데 라인를 잘 맞추세요.


5. 스넵(키즈스토리)

지인의 소개로 스넵사진은 동네에 위치한 곳을 선택했습니다.

이곳은 계약금 오만원을 입금하고 문의사항이 있어 연락했는데 핸드폰과 사무실전화가 계속 꺼져 있어 속 좀 태웠지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잠시 휴업했다고 얼마 후 연락이 왔습니다.

잔치날 저희보다 일찍 오셔서 행사끝날 때까지 찍고 가셨습니다.

제 개인적인 느낌은 돌잔치를 많이 다녀보신 거 같지는 않습니다.

첫째 때는 사진 작가님이 계속 쫓아다니며 찍으셨는데... 이번에는 그다지....

사진은 딱 필요한 사진만큼만 찍은 듯 합니다.


6. 답례품(수민맘)

답례품은 수건으로 품목을 결정하고 가장 저렴하면서 괜찮을 곳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결정한 곳이 수민맘입니다.

가격이 가장 저렴한 듯 합니다.

가격대비 상품도 괜찮습니다.


tip. 답례품을 전부 행사장으로 가져가지 마세요. 행사 후에 챙겨야 할 분들이 생기니깐 조금은 가정에 남겨두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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